6·10 숭고한 항쟁정신 훼손할 결심 ... 김건희 논문 표절 의혹 숙대 심사 결과 촉구 기자회견 예정
6·10 숭고한 항쟁정신 훼손할 결심 ... 김건희 논문 표절 의혹 숙대 심사 결과 촉구 기자회견 예정
강경숙 , “22 대 국회서 김건희 여사 논문표절 의혹 진상규명 끝까지 해낼 것 ”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4.06.09 2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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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은 10 일 ( 월 ) 오전 08 시 , 용산구 소재 숙명여대 정문 앞에서 ‘ 김건 희 여사 논문표 절 의혹 검증을 위한 범학계 국민검증단 ’ 과 함께 김건희 여사 논문 표절 의혹 에 대한 숙명여대 심사 결과 공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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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7 일 ( 금 ) 국회 첫 기자회견에 이 은 ‘ 강경숙이 간다 ’ 현장 방문 두 번째 공동 기 자회견으로 임유원 조국혁신당 서울시당 위원장과 김중훈 조국혁신당 인천광역시당 위원 장 , 그리고 숙명여대민주동지회 대표도 함께 할 예정이다 .

강경숙 의원은 “ 특히 이 날은 서울의 봄이 떠오르는 전두환 군사 독재 정권의 장기집권 을 저지하기 위해 일어난 6·10 민주항쟁 37 주년이 되는 날 ” 이라며 , “ 범국민적 민주화운동의 결 정적 계기이자 법적 기념일 ” 이라고 강조했다 .

이어 “ 하지만 이렇게 뜻 깊은 날 , 숙명여대 장윤금 총장은 김건희 여사 표절 논문을 28 개월간이나 방치하고 여전히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 고 직격했다 . 또 “ 장윤금 총장은 이처럼 숭고한 6·10 민주항쟁 37 주년 정신을 총장 연 임 시도를 통해 훼손할 결심을 하고 있어 이를 규탄하고자 국회에 이은 두 번째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 고 이유를 밝혔다 .

오는 10 일 ( 월 )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 낭독 후 자유 발언이 이어지며 구호 제창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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