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랑, 제주산 녹차와 메밀로 만든 '녹차 메밀 소바' 출시
면사랑, 제주산 녹차와 메밀로 만든 '녹차 메밀 소바' 출시
녹차와 메밀의 ‘카테킨’, ‘루틴’ 기능성 성분이 포함돼 건강한 여름면 가정식 식단 완성 가능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4.06.13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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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이윤성 기자]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이하 면사랑)이 제주녹차를 더해 특유의 색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녹차 메밀 소바’를 선보이며 여름철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선다. 이번 신제품은 녹차 특유의 쌉싸름하고 깔끔한 맛과 메밀면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면사랑
ⓒ면사랑

 

면사랑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녹차 메밀 소바 실온팩면은 제주산 녹차와 구수한 메밀의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세계 3대 녹차생산지로 손꼽히는 ‘제주산’ 녹차가루를 사용했으며, 녹차가루가 3% 함유돼 기존 메밀면과는 다른 고급진 풍미와 맛을 선사한다. 녹차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카테킨이 다량 함유돼 있어 면역력 강화, 수분 유지, 심혈관 건강, 대사 촉진 등 여름철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여기에 글로벌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메밀이 함유돼 고소한 맛을 더한다. 메밀은 양질의 단백질과 항산화 작용을 하는 루틴성분,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관리해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또한 한여름 체내에 쌓인 열을 내려주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칼로리가 낮지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메밀 함유 제품은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제격이다. 이로 인해 이번 여름철 인기있는 면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 편의성까지 극대화했다. 면사랑 ‘녹차 메밀 소바’는 면·소스·고명이 모두 들어있어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차 소바를 쉽게 즐길 수 있다.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가쓰오장국은 취향에 따라 물에 희석해 냉소바 또는 온소바로 즐길 수 있다. 찍어 먹는 타입과 부어 먹는 타입에 따라 얼음물을 기준에 맞게 희석해 즐기면 된다.

그 외에도 고명, 와사비 소스까지 원팩으로 구성돼 별도의 재료 필요없이 간편하고, 1인분씩 두 개의 구성으로 인원이나 상황에 맞춰 활용 가능하다. 상온에서 10개월간 보관 역시 가능해 집은 물론 여름철 휴가지나 캠핑장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면사랑 상품기획팀 이건철 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제주녹차를 더해 맛과 건강은 물론, 싱그러운 초록의 색감까지 더해 눈으로도 한 번 더 즐기는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면사랑은 어디서나 간편한 실온팩면 녹차메밀소바를 시작으로, 건강하고 트랜디한 레시피로 활용 가능한 단품 녹차메밀면도 6월말 연이어 출시하며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면사랑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싱그러운 제주 녹차를 사용한 면사랑 신제품을 먼저 맛볼 수 있는 '얼리어면터 모집 이벤트'와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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