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습관, 아기용품 브랜드 최초 새벽배송 서비스 출시
소중한습관, 아기용품 브랜드 최초 새벽배송 서비스 출시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4.06.1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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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이윤성 기자] 지난 6월 15일(토) 프리미엄 아기용품 브랜드 ‘소중한습관(대표 이정식)’이 국내 아기용품 브랜드 최초로 새벽 배송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한뉴스
ⓒ소중한습관

 

‘소중한습관’은 영유아 위생 청결 용품을 전문으로 하는 프리미엄 아기 용품 브랜드이다. 물없이 사용하는 거품형 토너 클렌저 ‘아기 엉덩이 피니셔’가 단기간 매진을 기록할 만큼, 탁월한 제품력으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당시 6월 말까지 판매를 계획했던 재고가 5월 첫주 매진된 만큼,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의 애정어린 불평도 있었다.

이러한 인기에 보답하고자, ‘소중한습관’에서는 원활한 제품 공급 시스템을 확보하여 소비자들의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해, 아기용품 브랜드 최초로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소중한습관의 새벽배송 서비스는 국내 최고의 새벽배송 대행사 ‘팀프레시’와 협업으로 진행된다. ‘팀프레시’는 자체 물류 시스템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높은 품질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소중한습관’은 ‘팀프레시’와의 협업을 통해 최선의 고객 경험을 보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소중한습관’은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제품의 생산 과정에서부터 고객들의 의견과 요구를 적극 반영하는 등의 운영 방식은 많은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소비자들의 수요를 적확하게 겨냥하면서도 제품력을 최고로 끌어올리는 것이 소중한습관의 유일한 전략이다. 또한 온라인 스토어 UX/UI를 고객 맞춤형으로 개편하고 고객 센터의 운영을 강화하여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새벽 배송 서비스는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소중한습관’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일과 시간 중 택배를 받아 볼 수 없는 맞벌이 부부의 경우 보다 수월하게 소중한습관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기용품 시장은 점점 세분화되는 고객의 요구와 기술의 발전으로 나날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사업 분야이다. 아기용품 브랜드에서는 최초로 도입되는 만큼 새벽배송 서비스의 개시는 ‘소중한습관’의 국내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소중한습관’ 이정식 대표는 "새벽배송 서비스는 소비자 경험 개선에 대한 저희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가장 최선의 선택지를 통해 서비스를 혁신해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라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소중한습관’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쇼핑을 통해 새벽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주문 시 새벽배송 옵션을 선택하면 다음날 아침 7시 전까지 제품을 배송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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