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관심으로 다시 돌아온 영화공간주안 ‘예술영화 비평학교’
뜨거운 관심으로 다시 돌아온 영화공간주안 ‘예술영화 비평학교’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4.06.18 13: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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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지난해 뜨거운 관심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던 영화공간주안(관장 박영우)의 ‘예술영화 비평학교’가 씨네21의 편집장이자 영화평론가인 송경원과 함께 오는 7월 총 4회에 걸쳐 다시 진행된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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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영화 비평학교’는 영화 관련 전문가와 함께 예술영화에 대한 소양 및 영화 평론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직접 영화 평론을 써보는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스스로 폭넓은 영화 선택을 할 수 있고 예술영화에 대한 문화적 가치를 바르게 인식할 수 있게 된다.

교육은 오는 7월 6일(토), 7일(일), 13일(토), 14일(일)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화공간주안 누리집(www.cinespacejuan.com) 또는 전화(☎032-427-677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참가자는 오는 30일까지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조기 마감됐으며, 추후 참가 취소자가 발생하면 예비 신청자로 충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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