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주’ 이제훈,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주지훈 그리고 ‘만천과해’ 허광한까지!
‘탈주’ 이제훈,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주지훈 그리고 ‘만천과해’ 허광한까지!
깜짝 변신으로 무더위를 과~하게 날려줄 배우들 주목!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4.06.24 13: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탈주>부터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까지 전국적인 무더위로 시원한 극장가를 방문하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영화 라인업이 시선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타임 리밋 무죄 입증 스릴러 <만천과해>의 주연을 맡은 배우 허광한이 역대급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여심을 사로잡을 첫 번째 주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드
ⓒ오드

 

먼저, 영화 <탈주>는 탈주를 시작한 북한 병사와 그를 쫓는 보위부 장교의 목숨 건 추격전을 그린 작품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온 이제훈이 군사분계선 인근 최전방 부대에서 10년 만기 전역을 앞둔 채 탈주를 시도하는 ‘규남’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그는 기존의 훈훈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탈주 병사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하기 위해 극한의 다이어트를 병행하며 극한의 비주얼로 이제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기대케 한다. 이어, 영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의 주지훈 또한 지금껏 본 적 없는 연기 변신을 시도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영화는 짙은 안개 속 연쇄 추돌 사고가 일어나고, 붕괴 위기의 공항 대교에 풀려난 통제불능의 군사용 실험견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재난 생존 스릴러다. 

배우 주지훈은 이번 작품에서 인생 한방을 노리는 렉카 기사 ‘조박’으로 분해 독특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 특히, 브릿지를 넣은 긴 헤어스타일 등의 비주얼 적으로도 파격적으로 변신하며 영화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 

한편, 대만 대표 청춘 스타 허광한이 첫 장르 영화에 도전, 파격적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만천과해> 또한 7월 극장가에 합류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만천과해>는 밀실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조안나’와 조작된 증거들 속 그녀의 결백을 밝혀야만 하는 형사 ‘정웨이’, 두 사람의 진실에 다가설수록 미궁에 빠져드는 무죄 입증 스릴러.

주연을 맡은 허광한은 드라마 [상견니]를 통해 ‘상친자’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낼 만큼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은 바 있다. 시원한 입매와 댕댕미를 뽐내는 서글서글한 눈까지 ‘아시아의 첫사랑’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훈훈한 외모로 국내에도 다수의 팬을 보유하고 있던 그가 이번 작품에서 강렬하고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여 국내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자신의 이득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탐욕적인 형사 ‘정웨이’ 역을 맡아 첫 장르 영화에 도전, 강렬하고 압도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여기에, 그을린 피부와 날선 눈빛으로 형사 캐릭터에 완벽 부합하는 비주얼까지 파격 변신을 시도하며 다시 한번 여심을 저격한다.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춴줘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허광한을 거친 남자로 만들어 보고 싶었다. 허광한 또한 <만천과해>를 통해 이 전에 선 보인 적 없는 역할에 도전하고 싶어했다”고 말하며 흥미로운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혀 올여름 극장가를 방문할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2024년 가장 신선한 충격을 안겨줄 배우 허광한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는 타임 리밋 무죄 입증 스릴러 <만천과해>는 오는 7월 3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