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新 난치병-절반의 책임, 남성불임
대한민국 新 난치병-절반의 책임, 남성불임
불임의 원인부터 규명하는 것이 순서. 남성불임, 전립선암 동시 진단 지노첵(GENOCHECK) 황승용 Ceo
  • 대한뉴스
  • 승인 2009.12.3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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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아이가 생기지 않으면 시댁에서 쫓겨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불임은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 책임의 반을 지고 있는 남성, 간단한 노력으로 불임여부를 확인해보자.


불임의 경우는 특히 여성의 몫으로 돌아가는 것이 대다수. 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책임이라는 편견과 아이를 낳지 못하는 것은 칠거지악 중 하나라는 구시대적 발상이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불임은 쌍방과실이다! 전체 불임 원인은 남성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가 40%, 여성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가 40%, 남녀 모두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가 10%, 그 외 원인 불명이 10%를 차지한다.


현재 직접적인 혼인으로 발생되는 남성불임 검사 시장 규모는 불임관련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볼 때 약 218억으로 추정되며, 연간 4~5%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이에 남성불임 검사는 국가차원의 적극적인 출산장려 및 지원정책에 따라 성장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남성불임 진단킷을 개발한 지노첵(www.genocheck.com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3동 한양대학교 창업보육센터 630호 031 502 5516) 황승용 대표<사진>는 12년전 DNA칩을 처음 접하고 우리 몸에 흐르는 유전 정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다고 전했으며, 국내 최초로 GENECHIP 연구소를 모태로 한양대 분자생명과학부 내 전남대 약대 면역학 연구실과 공동으로 2000년 5월 지노첵(GENOCHECK)을 설립.


지노(GENO)는 GENOM의 약자로 유전체를 뜻하며, 유전체의 검사나 관리에 관련된 연구와 용역 서비스 그리고 제품개발을 하는 회사란 뜻이다.


현재 황대표는 인류의 질병과 관련된 유용 유전자의 발굴 및 진단용 DNA칩 제품개발과 농축수산물 생산이력시스템 연관 DNA검사 및 연구관리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

지노첵의 남성불임 진단킷은 한양대학교가 보유한 국내 특허 된 것으로 남성불임과 DNA의 결실을 분석하는 방법의 기술을 바탕으로 3년간의 연구과정을 거쳐 대다수의 남성불임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마친 상태다.


지노첵의 남성불임 진단킷은 남성 불임관련 유전자를 사용해 제작된 PCR 물리적 혼합물 및 DNA 칩으로 Y-chromosome 중 남성 불임과 관련된 유전자 및 STS를 발굴해 제작됐다. 남성불임 등 유전적인 Y 염색체 결손과 관련된 질병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도록 개발된 남성불임 유전자 진단 제품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 남성불임 및 전립선암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다는 큰 특징을 가졌다.


따라서 황승용 대표는“불임의 원인이 반드시 여성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미래의 자녀 계획을 위해서는 혼자가 아닌, 남.녀 모두의 건강이 전제되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남성들도 검진을 통해 건강한 남자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불임 등의 질환을 체크하고 조기발견과 치료가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대한민국 남성들이여 불임검사는 미리미리 하자. 남성들의 정액 검사는 여성에 비해 훨씬 간편하고 원인도 명쾌하다! 특히, 남성불임진단 키트 지노첵의 진단을 통해 불임을 미리 알고 예방하자. 아는 것이 불임 치료의 시작임을 잊지 말자!


<황승용 Ceo>


호주 Monash University, Ph.D.

한양대학교 과학기술대학 분자생명과학부 정교수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바이오나노공학과 겸임교수

한국바이오칩학회 학술지편집위원장

BioChip Journal(SCIE 저널)Editor-in-Chief

Member of the OECD/IPCS Extended Advisory Group on Toxicogenomics(환경부추천)

대한독성유전단백체학회 편집 위원장

Molecular & Cellular Toxicology(SCIE 저널)Editor-in-Chief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 유전자변형 농산물검정기술 자문관


취재/배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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