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지하철 3호선 내외부에 스포티지 래핑 광고 대대적 실시
기아차 지하철 3호선 내외부에 스포티지 래핑 광고 대대적 실시
  • 대한뉴스
  • 승인 2007.04.0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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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2007 서울 모터쇼를 앞두고 4월 한 달간 서울 지하철 3호선에 대대적인 스포티지 랩핑 광고를 실시한다.

 

이번 스포티지 랩핑 광고는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하철 1대(총 10량)의 내·외부 전체에 오직 스포티지 광고만 게재한 것이 특징이다.

 

전철 1대 전체의 내·외부에 한가지 통일된 광고를 적용한 것은 이번 스포티지 래핑 광고가 최초이다.

 

특히 기아차는 서울 모터쇼 개최에 맞춰 3호전 지하철에 광고를 실시, 모터쇼 관람을 위해 일산 킨텍스로 향하는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볼 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광고 효과도 배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하철 3호선 하루 이용 고객 약 53만여명)

 

기아자동차의 관계자는 “지하철 3호선 내외부에 스포티지 광고를 게재함으로써 지하철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에게 스포티지의 젊고 활기찬 이미지를 효율적으로 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최근 탤런트 조인성과 제임스딘을 출연시켜 화제가 된 바 있는 TV-CF와 연계해 지하철 광고를 실시하는 만큼 젊은 층으로부터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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