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된 경영전략으로 승부한다
특화된 경영전략으로 승부한다
  • 대한뉴스
  • 승인 2006.02.07 11:56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행상품의 집중화로 경영효율을 높인다

단체여행 부문의 소리 없는 강자 (주)광도관광여행사

 

 

주5일근무의 도입으로 인해 여행, 관광, 레저산업이 각광을 받고 있으며 이를 즐기는 인구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여행업계는 올해 외국인 관광객 1,0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 올바른 여행문화 정착을 위해

김영철 (주)광도관광여행사 회장((주)믿음여행사)은 인사말을 통해 관광이 무역으로 거듭나 수출에 기여하고 있음을 전했다. 또, 지난 한해, 관광산업부흥의 원년으로 삼아 주변국들과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잘 극복하여 관광객 600만 명을 유치, 관광산업이 발전하였음을 언급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 남북관광교류협력도 크게 활성화 될 것을 기대하며 경기호전 전망에 따라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기대했다. 또, 외국인 관광객 1,000만 명 유치를 통해 아시아 관광강국의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 사회의 라이프 스타일은 변화하고 있다 가계소득의 증대, 여가시간의 증대, 교육수준의 향상, 교통운송수단의 발달, 여행촉진활동의 강화, 관광사업의 확충, 세계의 지구촌화 등으로 세계는 좁아지고 관광업의 발전 가능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한 설비투자의 비용이 다른 산업보다 상대적으로 적게 드는 관광업은 산업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관광 지출은 서비스구입에 한하지만 유형재 지출이 많은 여행상품, 토산품 등의 구입은 관광산업 이외의 산업생산을 유발하며, 토산품의 생산은 현지산업의 육성과 유지발전에 유익하다. 관광산업에서의 노동은 신체적 노동 외에 지적노동, 기술노동, 상품요소가 되는 노동 등 폭넓은 노동을 필요로 하여 많은 취업기회를 가져온다. 김 대표는 사회자본의 고도이용과 관광왕래의 촉진과 증가는 교통기관의 집약적 이용을 비롯하여 교통업무의 단가를 저하시키고 교통업무의 내용을 개선하여 철도·자동차 및 도로망의 정비, 항공기의 발달과 국내외여행의 활성화에 기여함으로 산업발전에 초석이 된다고 설명했다.

 

 

■ 소비자에게 제대로 된 서비스 제공해야

김 회장은 최근 온라인 업체들이 많이 생겨났는데 소비자들은 여행시에 여행에 필요한 많은 사항들을 꼼꼼히 체크하여야 한다고 전했다. 업체가 관광시설의 정비·개선 에 노력하고 있는지, 관광종사원의 교육훈련 및 질적 향상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관광정보의 수집제공을 소비자에게 잘 하고 있는지, 관광촉진에 필요한 사항들을 제대로 관리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잘 판단하여야 한다고 언급했다.

김 회장은 여행사는 신뢰성 확보 등 기본적인 업무자세를 구비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기본적인 자세를 통해 소비자는 여행사가 수행하는 예약과 수배업무를 통해, 여행자는 여행출발에 앞서 안도감을, 그리고 돌아와서는 만족감을 보장받게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고객에게 정보 판단력 제공해야 한다.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대안수를 증가시키고 이 가운데 여행사의 전문적인 정보제공 및 충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활동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항공편과 숙박일정에 관한 예약, 해외여행일 경우에는 여권(passport) 및 비자(visa) 수속을 수행하는 역할에 있어서도 착오가 없어야 한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여행업계를 대표해서 여행지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있어 과도한 언론보도로 인해 여행업계가 종종 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 여행산업, 여가 문화 발달과 함께할 것

김 회장은 경제적 번영, 완전고용, 지역경제발전, 국제수지 증진에 있어서 관광과 레크리에이션의 공헌을 최대화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거주자와 방문객에게 일방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여행에서 기회와 이익을 만들고 그 국가의 지리, 역사, 민족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고 그 주민의 개인적 성장과 교육에 기여하는 여행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또한 지역사회생활과 개발의 일부분으로써 일국의 역사적·문화적 토대를 보호·보존하고 일국의 부유한 유산을 향유할 기회를 다음 세대에게 넘겨주어야 하며 관광, 레크리에이션 및 오락활동에 대한 정책이 에너지 개발과 보호관리, 환경의 보호, 자연자원의 적절한 사용 등 다른 국가와의 이익에 대한 정책과 조화를 확립할 것 등을 관광산업이 당면한 해결과제로 꼽았다.

김 회장은 정부의 역할로서 관광을 지향하는 모든 지방정부의 활동을 가능한 최대한으로 조화시켜야 하며 관광에 관련된 산업의 일반대중의 욕구를 지원할 것, 관광, 레크리에이션, 국가적 유산보호와 관련된 모든 산업에 지도자 역할을 수행할 것 등을 강조했다.

또한 관광산업은 수입에 크게 의존하는 성향을 바꾸려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며 지역상품 및 서비스, 특히 음식, 음료, 오락, 컨설팅서비스 분야에서 그 사용의 최대화를 더욱 활발히 추구해야 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관광개발자는 지역상황과 연계된 관광프로그램을 세워야 한다. 김 대표는 특별한 투자동기를 확립하는 프로그램, 출입국관리규정의 프로그램, 세금구조 조직의 프로그램, 특정표적시장에 대한 촉진캠페인 등을 추진함으로써 소비자를 안심시키고 더욱 더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잠재고객이 경험하는 정보의 불확실성, 무형성, 경험성으로 인해 판매촉진은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의 능력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호텔에서는 특별한 행사나 패키지 등을 개발하면 실제고객과 잠재고객에게 광고 수단이나 인적판매를 통해 알리게 되는데 이처럼 정보를 알리는 것이 촉진의 최우선 목표라고 김 회장은 설명했다.

촉진의 또 다른 목표는 목표시장의 고객들에게 설득하여 구매토록 하는 것이다. 각종 회원제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고객에게 상품과 서비스를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 고객으로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따라서 시장에서의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자 마음속에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같이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는 해당 상품과 서비스를 잊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회상시켜 주어야 하는 것도 여행사 경영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 젊은 마인드로 경영

광도관광여행사의 계열사인 믿음여행사의 이애선 사장은 기존의 난립하는 온라인 여행사와 차별화 하여 카페식 여행사를 지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여행사에 들러 고객들은 차도 마시고 편안하게 인터넷도 하면서 여행에 대한 정보를 얻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을 만들어 가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저는 이 사업을 저의 자녀나 일반인들 특히 여성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이 사업의 장점은 새로운 정보, 열린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항상 젊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주)믿음여행사(intour)는 학생들의 수학여행에서 교직원연수 및 기업연수에 이르기까지 단체여행 프로그램을 기획, 총괄하는 전문여행업체로서 전국콘도 최저가 할인예약, 기업체 하계휴양소 운영, 기업체 연수 및 수학여행 유치, 국내외여행, 할인항공권(BSP업체)업무를 중심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포탈 여행사를 지향해 나가고 있다.

이 사장은 “고객의 만족할 때까지” 라는 목표아래 고객제일주의 마인드를 갖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취재_김용진 기자/사진_조문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곽 경욱 2015-07-22 11:24:52
광도관광여행사에 콘도를 예약했는데 현지가서 예약도 안되어있고
환불해달라니까 60만원도 안주고 뭐 이런 회사가 수십번 전화해도 안주고 이런드러운 회사가 ^^ 절대 예약하면 안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