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곤 문화관광부장관, 비비안 레딩 EU 집행위원(정보·미디어분과) 면담
김명곤 문화관광부장관, 비비안 레딩 EU 집행위원(정보·미디어분과) 면담
  • 대한뉴스
  • 승인 2007.04.09 2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은 9일(월), 오후 2시에 비비안 레딩(Mrs.Viviane Reding) EU 정보·미디어분과 집행위원 및 그 일행(4명)을 문화관광부 장관 접견실에서 면담했다.


김장관은 집행위원이 Digital Lifestyle Day 2006에서 밝힌, “인터넷 경제시대에서 콘텐츠가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며,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지적 재산권의 확실한 보호가 필요하다”는 견해에 공감을 표명했다.


이에 덧붙여 IT기술 발달 및 매체융합화에 따른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결국 콘텐츠가 미디어 정책에 있어서 핵심적 요소가 될 것임을 강조하고 미디어산업을 보다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관련 법제의 정비와 진흥체계 마련 및 지적재산권 보호를 포함한 콘텐츠 진흥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장관과 비비안 레딩 집행위원 일행은 디지털 경제에서 미디어정책의 방향, 게임 등급분류 제도 비교, 문화다양성 협약, 영화공동제작 등 서로간의 관심사항을 논의하며, 한-EU간 문화교류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유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