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업계 정.관계 로비 의혹 규명해야...보도해명
옥외광고업계 정.관계 로비 의혹 규명해야...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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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2.0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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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월) 자 오마이 뉴스에‘공항 옥외광고 사업에 박영준 차장 개입, 총리실 직접 개입해 옥외광고사업자 지원한 것은 납득키 어려워, 옥외광고사업을 해당 공공기관과 사전 협의 없이 추진, 사용료 면제 등을 요청한 것은 특혜시비가 불가피하다’등의 게재된 내용에 대해 국무총리실은 이 같이 해명 했다.

본래 기금조성 옥외광고 사업은‘07.12.21 옥외 광고물 등 관리법 개정에 따라 한국 옥외광고센터에서 시.군.구의 광고물 정비 및 2011대구.2012여수.2014인천 등의 주요 국제행사 개최재원 마련 목적으로 통합 수행한다.

이에 오마이 뉴스에 게재된‘공항 옥외광고 사업에 박영준 차장 개입, 총리실 직접 개입해 옥외광고사업자 지원한 것은 납득하기 어려워’에 대한 내용에 대해 국무총리실은 행안부의 요청에 따라‘09.10.16 홍보탑 설치 원활화를 위한 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한다고 이같이 해명 했다.

또‘옥외광고 사업을 해당 공공기관과 사전 협의 없이 추진과 관련된 설명에 대해 국무총리실은 행안부에서 옥외광고 사업 기본계획 심의.승인에 앞서 센터에서는 해당 기관을 방문 설치장소 등을 실무협의 했다고 역설했다.

또한‘사용료 면제 등을 요청한 것은 특혜시비가 불가피하다’와 연관된 내용에 국무총리실은 공문 내용 중 사용료 면제 등을 언급한 것은 본 사업이 국제행사 재원마련 등 공익목적사업인 점을 고려, 해당 법 규정에서 허용되는 범위 안에서 협조를 요청한 것이라고 밝혔다.

배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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