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 위해, 서울시와 9개 기관 MOU 체결
일자리 창출 위해, 서울시와 9개 기관 MOU 체결
공공과 민간이 경제위기 극복과 최고의 복지인 일자리 창출에 협력
  • 대한뉴스
  • 승인 2010.04.01 0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와 경제단체, 일자리 유관기관 등 총 9개 기관은 4월 1일(목) 오전,서울특별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각 단체 및 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하기 좋고 고용친화적인 경제환경을 조성하여 경제살리기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공동협력한다는 MOU를 체결했다.

서울시를 포함한 9개 기관(노동부, 중소기업청,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대표는 서울 지역 일자리 창출 정책을 선도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에 합의한 뒤,「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자간 공동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울시는 기업투자 확대를 위해 조기 재정집행과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강화하고, 고용증대 우수기업에 대한 지방세 감면 등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하며, 노동부중소기업청은 각종 제도개선, Work-net 정보 공동이용, 창업 초기 전용 펀드 확충 지원 등 취업창업인프라 구축에 협력하고, 경제단체는 투자고용창출에 노력하며 기업들의 투자 활성화 방안과 고용여건 개선을 위한 규제완화 방안 등을 제안하면, 서울특별시 등 공공부문은 이에 적극 협력하기로 한다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박정희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 Line Daily (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