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외환M뱅크' 서비스 개시
외환은행, '외환M뱅크' 서비스 개시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뱅킹서비스로 이용고객 타행이체수수료 전액 면제
  • 대한뉴스
  • 승인 2010.04.29 1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윈도우모바일 기반의 '외환M뱅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목) 밝혔다.

이날부터 제공되는 '외환M뱅크' 서비스는 윈도우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을 지원하며, SKT의 T옴니아, 옴니아, 옴니아2와 KT의 쇼옴니아2 및 LGT의 오즈옴니아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 예금 조회, 이체, 신용카드 조회, 환율 조회, 주가지수 조회 및 지점/ATM기 조회 등의 서비스가 적용된다.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가까운 외환은행 영업점을 방문, 인터넷뱅킹에 가입하여야 한다. 기존 인터넷뱅킹 가입 고객은 각 통신사의 앱스토어에서 '외환M뱅크'를 다운받은 후, PC의 공인인증서를 스마트폰으로 복사 후 서비스 이용에 동의하면 사용이 가능하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5월 중순에 아이폰, 6월 중에는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번 '외환M뱅크' 출시를 기념해 12월 31일까지 '외환M뱅크'를 이용한 타행이체시 이체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말했다.

한편 외환은행은 지난 14일 SK텔레콤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 SK텔레콤의 통신서비스를 기반으로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 인터넷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신금융복합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공동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봉연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 Line Daily (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