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서울 워커힐, 나무(Namu)의 최고급 토요 브런치
W 서울 워커힐, 나무(Namu)의 최고급 토요 브런치
  • 대한뉴스
  • 승인 2007.05.07 10: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적인 스타일 호텔 브랜드, W 서울 워커힐(W Seoul-Walkerhill, www.wseoul.com)의 컨템포러리 재패니즈 레스토랑 나무(Namu)에서 5월 5일부터 매주 토요일 최고급 와인과 사케를 곁들인 토요 브런치(Saturday Brunch)를 선보인다. 최고급 브런치를 추구하는 나무의 브런치는 뷔페메뉴와 함께 세계 유명 와인과 사케 등을 선보여 미식가들에겐 더 없이 즐거운 기회가 될 것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나무의 토요 브런치는 대나무를 모티브로 하여 기존에 나무가 가지고 있는 세련된 일식 요리의 컨셉트를 유지하면서도 라이프스타일을 리드하는 최고의 레스토랑다운 독창성과 맛, 분위기를 살렸다. 섹션을 나눠 애피타이져류와 사시미, 스시를 제공하는 ‘아이스(ICE)’, 테판야끼 철판요리를 제공하는 ‘액션(ACTION)’, 샤브샤브와 부야베스, 오이스터 등을 제공하는 ‘리퀴드(LIQUID)’로 구성되어 뷔페 식으로 선보인다.


무엇보다도 대나무를 테마로 한 브런치 하이라이트는 직접 테이블로 서빙되는데, 여기에는 직접 만든 두부 네 종류, 대나무 영양밥, 대나무에 찐 해산물, 나무 스타일의 덮밥류 등을 비롯하여 쇠고기 타다끼, 피조개 세비체, 농어구이 등 조화로우면서도 다채로운 요리 17종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웰컴드링크로 사케를 제공하며, 최고급 하우스 와인과 소프트 드링크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


나무는 한강전망의 메인 다이닝 뿐만 아니라 사교 파티나 비즈니스 식사에 알맞은 두 개의 일본식 타타미 룸과 서양식 ‘프라이빗 다이닝 룸(Private Dining Room)’ 으로 이루어져 있어 화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사랑받아 왔다. W 서울 워커힐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인 ‘키친’의 선데이 브런치에 이어 이번에 선보인 Saturday Brunch를 통해 나무는 최고급의 브런치 문화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유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