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술ㆍ건축문화선진화연대 출범
건설기술ㆍ건축문화선진화연대 출범
건축문화 강국 도약 위해 미래지향적 문화가치 창조해 나갈 것
  • 대한뉴스
  • 승인 2006.02.2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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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과 공공부문 41개 단체가 상호 협력하에 건설기술과 건축문화 선진화를 달성하기 위해여 ‘건설기술ㆍ건축문화선진화연대’를 구성키로 하고 22일 교육문화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번 선진화연대는 대통령자문 건설기술ㆍ건축문화선진화위원장인 김진애 씨가 제안하고 건설교통부장관이 지원키로 함에 따라 공동 발의 형식으로 출범하게 되었는데 21세기 건설기술, 건축문화 강국 도약을 위하여 기술력과 디자인능력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경쟁체제를 실천하고 미래지향적 문화가치를 창조해 나가는데 뜻을 같이 했다.

또한 이를 위하여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협력하며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는 공동의식이 출범의 근간이 되었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각 단체의 참여와 협력방안을 담은 ‘협약서’를 체결하고 구체적인 실천방향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또한 금년 4월에 정책토론회 형식의 ‘선진화포럼’을 개최하여 구체적인 혁신 실천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키로 하였다.

건설기술ㆍ건축문화선진화연대 회원들은 사회기반확충과 주거안정 등 현대화 성취를 바탕으로 21세기 기술선진국ㆍ문화선진국 진입을 위하여 품격 높은 환경문화를 조성하고 창조력과 기술경쟁력 강화 등 질적 도약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며 민간과 공공부문의 관련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는 건설기술ㆍ건축문화선진화연대를 구성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동 연대는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창조적 협력정신에 기초하여 미래지향적인 실천력을 높일 것을 다짐하면서 문화 정체성과 다양성이 살아있는 품격 높은 공간환경을 조성하여 매력 있고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전국토의 특성 있는 균형발전과 공동체적 지속발전 잠재력을 구현함으로써 미래지향적 문화가치를 창조하고 기술력과 디자인 능력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경쟁체제를 마련해 이를 현장에서 적극 실천한다고 전했다.

또한 합리적인 글로벌 스탠더드가 통용되는 제도를 구축하고 R&D성과를 현장에 환류시켜 국제경쟁력을 높이고 내실 있는 훈련지원을 통하여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새로운 세계시장 진입으로 지속적 성장기반을 확충한다고 전했다.

또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과 동종업체와 이종업체의 공조기반 하에 상호 발전하는 선순환시스템을 마련해 나가며 관련 노하우와 경험을 체계적으로 축적 공유하고 관련 산업의 브랜드 파워를 전파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한다고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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