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신통합물류, 수출입화물 국제운송 제휴업체 신청
PH신통합물류, 수출입화물 국제운송 제휴업체 신청
  • 대한뉴스 webmaster@www.dhns.co.kr
  • 승인 2007.05.11 21: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H관세무역컨설팅(대표관세사 김용일 영문명,Pacific Holdings Customs Consulting)은 관세사, 보세창고, 보세운송업체 등의 각물류거점포인트의 효율적인 활용과 통합소프트웨어관리를 통한 수출입물류비용의 가격파괴라는 새로운 개념의 신통합물류네트워크인 PH신통합물류에 합류할 국제운송관련기업에 대해서 제휴업체신청을 2007. 5. 15까지 받는다.

 

김 용일 대표는 “현재의 종합물류업체는 대기업간 물량주고받기의 관료적특성과 자체보유 부동산의 취득원가 등이 물류비용에 포함된 관계상 매우 높은 수준을 형성하고 있고, 특히 제조업의 경우 총 매출의 17%에 달하는 등, 제조업의 기업경쟁력의 저해요인이 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새로운 신통합물류의 출현은 우리나라 제조업경쟁력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면서 국제운송업무에 있어서도 새롭게 비용절감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수출입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금번에 신청을 받는 제휴업체의 대상은 해운회사 등 국제선박운송회사, 항공사 등 항공화물 운송회사 그리고 국제운송 주선업체, 항만하역업체 공사 택배회사, 국제특급우편운송회사 등으로서 이러한 국제운송시스템 네트워크가 연결되면, 업무량 증대는 물론 효율적인 업무처리로 인한 비용절감이 크게 기대된다고 한다.

 

PH신종합물류는 현재 각 물류거점 포인트인 관세사, 보세창고, 보세운송업체 , 화물주선업체 등의 상호 협력하여 운영하는 업체가 될 것이며, 물류의 시작부터 종결까지의 모든 과정을 포괄하는 새로운 물류 소프트웨어에 의한 종합관리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PH신종합물류에 참여중인 협력업체는 관세사의 경우 서울세관 관할 관세사법인을 포함하여 총39명의 관세사무소로서 종업원수는 265명에 달하고 있고, 보세창고(보세장치장 등 포함)는 20개소에서 창고적재면적이 약 286,969 m2에 달하고 있으며, 총종업원수는 781명이다. 또한 보세운송업체의 경우에는 컨테이너차량191대 등 364대에 이르고 있고, 운송관련 종업원수만, 231명에 이르고 있으며, 총 종업원수는 1,371명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물류거점포인트와 해운 항공 등 국제운송업무가 부가될 경우 종합물류업계에 새로운 영역이 창출될 전망이다.

 

물류비용가격파괴가 우리경제 제조업의 경제 제조업 경쟁력 향상에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PH관세무역컨설팅의 김용일 대표는 관세청에서 관세조사과장, 평가과장, 평가분류과장, 세관협력과장, 행정관리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등을 역임한 ‘관세통’이다.

 

특히 수출입종합물류를 통한 기업체의 비용절감과 시간절감을 위한 전세계 종합물류를 구상하기도 하였다. 그는 서울대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23회 행정고시합격에 합격해 관세청 등에서 21년 동안 근무하면서 대통령표창, 근정포장수상, 재경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세계관세기구(World Customs Organization) 사무총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관세법과 상품학 분야의 관세사시험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관세법과 외국환거래법의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고전인 “관세평가실무편람”, “관세무역실무사전”, “사례로 보는 외국환거래법실무편람” 등 다수의 관세관련 서적의 저자이기도 하다.

 

김문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