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당진항 고대지구 공용부두 착공
평택·당진항 고대지구 공용부두 착공
  • 대한뉴스
  • 승인 2007.05.16 10: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최대 철강클러스터로 발돋움하고 있는 평택·당진항의 당진지역 고대지구 공용부두 기공식이 이은 해양수산부차관, 김낙성 의원 및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현지에서 열린다.

국비 452억원을 투입해 2011년까지 3만톤급 1선석을 건설하게 되는 이 부두는 완공되면 연간 약 70만톤의 일반화물 처리 능력을 갖추게 된다.

또한 13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예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당진지역은 공용부두가 없어 배후산업단지에서 생산·수출되는 일반 화물이 이 지역에서 바로 선적되지 못하고 멀리 평택지역이나 타 항만까지 육상으로 운반·처리함으로써 물류비용 증가에 따른 경쟁력 약화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해양부는 이번 3만톤급 1선석 외에도 당진지역 화물량 증가에 따라 단계적으로 5만톤급 선석도 개발할 계획이다.


이현진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