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국내 최대 오프로드 드라이빙 행사 짚 캠프 개최
크라이슬러, 국내 최대 오프로드 드라이빙 행사 짚 캠프 개최
  • 대한뉴스
  • 승인 2007.05.16 1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크라이슬러가 매년 여름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프로드 드라이빙 행사인 ‘짚 캠프(Jeep Camp)’가 올해에는 예년보다 한달 빠른 6월에 열린다. ‘2007 짚 캠프’는 오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 동안 강원도 용평 리조트와 오대산 국립공원, 그리고, 홍천군 아침가리 코스 등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짚 캠프는 짚 브랜드의 새로운 컴팩트 SUV로 지난 서울모터쇼에서 사전 공개된 짚 컴패스의 공식 출시를 기념하고, 2014년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보다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오는 5월 30일까지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www.daimlerchrysler.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짚 캠프(Jeep Camp)는 짚(Jeep) 고객이 가족과 함께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오프로드 드라이빙과 짚 차량의 진가를 체험할 수 있는 여름 가족 캠프로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짚 캠프는 1회 행사가 개최되었던 2004년 이래 매년 그 규모와 참가자 수에 있어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으며, 지난 해 행사에는 무려 92팀, 400여명이 참가해 명실공히 국내 최대 오프로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는 금번 짚 캠프를 통해 평소 도심의 일상에서는 체험하기 어려운 짚 차량의 탁월한 오프로드 드라이빙 성능을 짚 고객들에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짚 캠프 참가자들은 다양한 테마별 오프로드 코스에서 전문가의 지도 아래 진정한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만끽하게 된다. 특히, 올해에는 용평 리조트와 대관령에서 진행되었던 예년과 달리 오지 트레킹의 명소로 유명한 홍천군 내면 조침령 ‘아침가리’에 드라이빙 코스가 준비되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07 짚 캠프’에서는 정통 오프로드 트레일링을 포함하여, 캠프파이어, 레크리에이션, 영화 관람,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하고 풍성한 가족 행사가 준비된다. 가족 및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름 캠프가 될 수 있도록 캠프 파이어는 물론 불꽃 쇼, 인기 개그맨이 진행하는 레크레이션 등 풍성한 이벤트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특히, 짚 컴패스의 공식 출시를 기념하며 현장에서 직접 컴패스를 시승할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가 공인하는 오프로드 트레일링 인증서와 다양한 오프로드 용품을 포함한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한편, '짚 캠프’는 세계 최초로 4륜 구동 차량을 탄생시킨 짚 브랜드가 자랑하는 55년 전통의 오프로드 어드벤처 행사로 미국, 유럽, 아시아, 호주 등 전세계 각지에서 지역에 따라 짚 잼버리, 캠프 짚, 짚 어드벤처 등의 이름으로 매년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동북아지역에서는 한국에서 최초로 ‘짚 캠프’가 2004년부터 열리고 있다.


이태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