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박영준 국무차장 관련 서울신문 보도에 해명
총리실, 박영준 국무차장 관련 서울신문 보도에 해명
  • 대한뉴스
  • 승인 2010.07.2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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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박영준국무차장이 7월 27일자 서울신문 보도와 관련 해명자료를 내 놓았다.

서울신문은 7월 27일자 보도에서 “박영준 국무총리실 국무차장이 민간인 사찰결과를 공직윤리지원관실로부터 보고받은 사실이 확인(1면)”이라는 기사와 함께 검찰관계자가 “박 차장은 공식보고선상에 있기 때문에 보고를 받았더라도 불법행위가 없다면 수사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한 것과,

“검찰이 총리실 내부전산망 복원을 마치고 박영준 국무차장이 공직윤리지원관실로부터 불법사찰 결과를 꾸준히 보고받았다는 사실 확인(8면)” 등의 기사에 대해 총리실이 공식 해명했다.

총리실은 “공직윤리지원관실은 국무총리실장 직속 조직으로 박영준 국무차장이 공식 보고선상에 있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또한 박영준 국무차장은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불법사찰과 관련하여 보고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권혁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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