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4개 산업단지 사업 축소 계획 없다”
지경부, “4개 산업단지 사업 축소 계획 없다”
파이낸셜 뉴스 기사 관련 해명자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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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8.1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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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장관 최경환, 이하 지경부)가 파이낸셜 뉴스 13일자 1면의 “산업단지 고도화 ‘반쪽사업’ 전락” 제하 보도와 “4개 산업단지에 대한 구조고도화 시범사업 대상을 줄여 1~2개 단지에만 먼저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한 것과 관련해 해명자료를 내 놓았다.

지경부는 파이낸셜 뉴스에서 보도한 “4개 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에 대해 이에 대한 시범사업 대상 단지를 줄여서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한 바 없다”고 해명했다.

지경부는 올 7월 30일, 제출한 4개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계획과 관련, “4개 산업단지에서 진행하기로 한 20여개 사업을 10개 안팎으로 축소하는 내용을 협의중”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지경부에서는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제출한 30개 사업에 대한 축소를 검토하거나 협의한 바 없다”고 밝혔다.

권혁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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