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볼리비아 리튬 개발권 등은 양해각서 제안단계
지경부, 볼리비아 리튬 개발권 등은 양해각서 제안단계
  • 대한뉴스
  • 승인 2010.08.17 16: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식경제부(이하 지경부)는 볼리비아 리튬 개발과 산업화 추진에 대한 조선일보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조선일보가 17일자 1면의 ‘볼리비아 증발자원 개발 및 산업화 추진 양해각서’라는 제하와 ‘한국과 볼리비아 정부는 이달 말 서울에서 열리는 정상회담에서 리튬 개발 및 기술협력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서명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대해,

지경부는 볼리비아 증발자원 개발 및 산업화 추진 양해각서 체결은 현재 제안한 단계에 있을 뿐,구체적인 내용은 협의 결과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해명했다.

지경부는 또, 제안한 양해각서 건이 체결된다면 양해각서에는 기존에 양사간 체결되어 있는 양해각서를 연장하여 양국간 리튬개발을 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권혁빈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 Line Daily (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