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p 컴패스, 롯데 홈쇼핑에서 만난다
Jeep 컴패스, 롯데 홈쇼핑에서 만난다
  • 대한뉴스
  • 승인 2010.08.25 09: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안영석)가 26일 밤 10시 40분부터 11시 40분까지 롯데 홈쇼핑 을 통해 Jeep 브랜드 베스트셀러 컴패스를 소개하며 안방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 컴패스는 Jeep 브랜드 고유의 개성 있는 디자인과 부드러운 주행성능, 다양한 용도를 만족시키는 활용성과 편의성은 물론 3천만원대 초반의 가격 경쟁력에 이르기까지 스타일, 성능, 경제성 삼박자를 고루 갖춘 모델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컴패스는 Jeep 브랜드 고유의 개성 있는 디자인과 부드러운 주행성능, 다양한 용도를 만족시키는 활용성과 편의성은 물론 3천만원대 초반의 가격 경쟁력에 이르기까지 스타일, 성능, 경제성 삼박자를 고루 갖춘 모델이다. 크라이슬러는 이번 홈쇼핑 판매를 통해 실용적인 수입 SUV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잠재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구입 조건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롯데 홈쇼핑 방송을 통해 Jeep 컴패스를 구매하는 고객은 1> ‘월 불입금 9만 8천원의 파격적인 36개월 유예 리스’ 또는 2> ‘현금 구입시 200만원 특별 할인’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상담 및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롯데 홈쇼핑 방송을 통해 전화 신청 후, 2~3일 이내에 크라이슬러 공식 딜러의 해피콜을 받아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상담 및 시승을 할 수 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송재성 상무는 “이번 홈쇼핑 판매는 검증된 성능과 안전성, 디자인, 가격 경쟁력까지 두루 갖춘 Jeep 브랜드의 대표적인 도심형 SUV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소개하며, “컴패스는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만족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eep 컴패스는 172마력의 2.4리터 듀얼 VVT엔진, 첨단 무단 변속기를 탑재하여 변속 충격이 없는 부드러운 드라이빙에서 수동 6단 변속 모드까지 온오프로드를 아우르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짚 컴패스에는 운전석과 조수석에 액티브 헤드레스트 및 힐 스타트 어시스트 기능, 팁 스타트 기능, 파크 어시스트 시스템, 운전석 6웨이 파워시트, 풀오토 에어컨시스템, 30기가바이트 하드디스크가 내장된 MyGiG™ 오디오와 보스톤 어쿠스틱스 스피커 등 한층 강화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갖췄다.

차량 가격은 부가세 포함 3,290만원이며, 홈쇼핑 방송을 통해 현금 200만원 할인 혜택을 선택할 경우 3,090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임종우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 Line Daily (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