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보금자리주택지구 아파트 건축심의 통과
내곡보금자리주택지구 아파트 건축심의 통과
제30차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 개최 결과
  • 대한뉴스
  • 승인 2010.09.01 15: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는 지난 8월 31일 제30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SH공사(건축설계1팀장 박희준)가 추진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보금자리주택지구내 4개 단지에 대한 공동주택 계획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동 사업지는 경부고속도로와 50m 헌릉로를 끼고 인릉산과 구룡산 그리고 청계산 사이에 있는 개발제한구역으로, 신분당선 청계역이 계획되어 있고, 양재 I.C.와 내곡I.C.를 통하여 도심이나 외곽으로 연결된다.

또한, 금회 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은 내곡보금자리지구내 7개 블럭중 4개블럭에 58개동 3,179세대(분양 2110세대, 임대 1069세대)로 지상20~24층 규모로 계획됐다.

특히, 동 사업지는 기존 공동주택에서 주로 이용하던 벽식구조 형태를 탈피한 리모델링이 쉬운 기둥식과 비내력벽(구조적으로 힘을 받지 않는 벽체)으로 계획하는 등 서울시 주택정책으로 시행하는 “지속가능형 공동주택”으로 계획했고, 각 블럭별로 아파트 주동을 특화하여 서울시 건축위원회에서 “우수디자인 공동주택”으로 인정받았다.

한편, 금회 건축위원회에서 같이 통과된 영등포구 양평동2가 33-20번지 일대 양평1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은 5호선 양평역에 인접한 토지로 영등포로와 서부간선도로, 선유로 사이에 있는 토지이다.

아울러 계획안에 따르면, 최고층수 33층 규모의 4개동 360세대(임대 62세대, 분양 298세대)와 15층 규모의 아파트형공장 1동으로 이루어져 있고, 공장 남측으로는 주변 이용객이 쉬면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소공원이 계획되어 있고 아파트 단지 중앙에는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중앙광장이 계획되었다.

서미림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 Line Daily (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