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3년 연속 국가통계 우수기관으로 선정
석유공사, 3년 연속 국가통계 우수기관으로 선정
‘오피넷’ 개선으로 통계개선 최우수기관 표창
  • 대한뉴스
  • 승인 2010.09.0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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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가 대국민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3년 연속 국가통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됐다.


공사는 금년 들어 조사대상을 표본조사(1,300개)에서 전체 석유판매업자(약 13,000여개)로 확대하고, 조사품목도 기존 8개 제품에서 벙커C 등을 추가한 15개 석유제품으로 늘렸다.


또한, 일일/시군구 가격정보 등 다양한 유가통계를 새로이 생산하는 한편,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유가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포털, 내비게이션, 모바일 등으로 서비스 매체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강영원 대표는 "향후에도 오피넷은 인터넷, 내비게이션 등의 한계를 극복한 스마트폰용 유가 서비스 확대 등 정보의 활용기능을 보다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 프로그램 및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구축할 계획"이라 밝혔다.


서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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