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바이오, 새로운 시장 개척”
“나노 바이오, 새로운 시장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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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06.0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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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이테리얼즈(대표 채영진)와 주)CGK (대표 김진환)는 기존의 신약후보물질을 동정하는 방법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나노분야 신약개발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업무를 제휴했다.

 

주)바이테리얼즈 채영진 대표는 이번 제휴에 대해 “한쪽은 신약개발에 사용 가능한 나노입자의 안정적인 공급을 필요로 하며 저희 회사 측은 바이오 분야에 접목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나노입자의 특성에 대한 피드백 효과 획득이라는 양사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것이다. 이번 양사간의 협업모델은 추후 진행 될 다양한 바이오 산업 즉 신약개발, 약물전달시스템, 바이오 이미징, 줄기세포 등과 관련된 연구 분야를 포함하는 국내 NT-BT 융합사업 부분에 교두보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신약후보물질을 확보하려는 거대제약사들과의 협상에서 보다 좋은 조건들이 제시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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