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타이완의 밤’, 그 곳에 미래가 보인다.
‘2007 타이완의 밤’, 그 곳에 미래가 보인다.
  • 대한뉴스
  • 승인 2007.06.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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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교통부 관광국은 6월 8일 오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타이완 관광의 밤’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오랜 선린관계를 유지해 온 한국과 타이완 양국의 관광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주한 타이페이 천.용.차오 대사 등 양국 관광업계 인사들 150여명이 참석해 관광 정보교환과 우의를 다졌다.


또한, 타이완 관광교역회와 상품설명회 그리고 특산품 전시와 국립민속공예단의 타이완 전통공연이 펼쳐졌다.


행사에 참석한 주한 타이페이 천.용.차오 대사는 “한국과 양국은 오랜 세월 동안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 지난해에는 60만 관광객이 양국을 다녀갔다. 대만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온천, 골프장 등 다양한 볼거리가 풍부하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더 많은 한국관광객이 대만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타이완은 남.중국해에 있는 독립적인 섬들 중 하나로, 최고의 관광명소이다. 1966년 박정희대통령이 타이완을 방문하는 등 수교관계를 유지. 중국과의 수교 후, 대사관이 아닌 대표부가 상주하고 있다.

글 박미경기자/ 사진 김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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