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로 현지에 한국 해외자원개발사업자 없다!
에콰도로 현지에 한국 해외자원개발사업자 없다!
지경부, 연합뉴스 24일자 보도 관련 해명
  • 대한뉴스
  • 승인 2010.11.24 19: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식경제부는 연합뉴스가 24일자로 한국업체 등과 맺은 유전계약 무효화 등 보도에 대해서,

해외자원개발사업법과 관련해 에콰도르에 진출한 기업이 없다고 공식 해명했다.

연합뉴스는 24일자 보도에서 “에콰도르 정부, 한국과 중국 등의 외국 유전업체와 맺은 5건의 계약 무효”라는 제하에 “에콰도르 비재셍천연자원부 장관은 한국의 ‘캐나다 그란데’, 중국의 CNPC 아마존 등과 맺은 5개 광구의 기존 계약을 무효화하고,

이는 지난 7월 26일 통과된 법에 따른 재협상이 타결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라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지경부는,

“현재까지 해외자원개발사업법에 따라 한국기업은 반드시 정부에 신고토록 되어 있으나, 현재까지 이 법에 의거, 에콰도르 유전개발 사업을 신고한 한국기업은 없다”고 밝혔다.

권혁빈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 Line Daily (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