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개최
여성가족부,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개최
  • 대한뉴스
  • 승인 2007.07.06 09: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가족부(장관 장하진)는 오는 7. 10(화) 부터 13(금)까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해외 한민족 여성의 연대강화와 여성리더 발굴 등을 위하여 ‘2007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를 개최한다.


‘한국의 세계화, 세계의 한국화’라는 주제로 회의되는 ‘2007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에서는 여성 CEO, 교육자, 법조인, 예술인, 공무원 등 전문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50명의 차세대 리더를 포함, 27개국 130여명의 해외 참가자와 국내에서 관련 분야 여성리더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본 회의는 ‘세계 한민족공동체를 위한 한민족 여성의 역할’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의 방향’을 주제로 글로벌사회에서 한민족 여성의 비전과 세계한민족 여성의 역량을 결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이어서 기성세대와 차세대간, 국내 참가자와 해외 참가자간의 1:1 멘토링, 분야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개인별, 전문분야별 실질적인 네트워킹 활성화 방안도 모색된다.


또한, 그간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에 참여한 국내외 여성리더들이 중심이 되어 만든 재단법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총회장 이경희)가 발족되며, 이 재단은 여성가족부가 추진 중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사업의 지역별 확산은 물론 차세대 한민족 여성리더 양성, 교육, 홍보와 소외된 재외 한민족 복지사업의 체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영미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일간대한뉴스 On Line 등록일자 2005년 9월6일 (등록번호 :서울아00037호)는 까지 보유한 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