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교육
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 한국팀 준우승 쾌거
대한뉴스 | 승인2007.07.11 18:39
   

마지막으로 폐막식을 가졌다.

지난 ‘07.7.5(목)부터 시작된 금번 행사에는 미국, 중국, 스위스 등 21개국 22개 팀이 출전하였으며, 각 팀이 미리 준비한 17개 자연환경 주제에 대한 탐구결과를 발표하고 상대팀과 토론하는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되었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 개최국 자격으로 2개 팀(한국Ⅰ팀, 한국Ⅱ팀)에 10명의 대표학생이 출전하였으며, 인천대학교 최성을 교수가 이끌고 한국과학영재학교 및 경기과학고 학생으로 구성된 한국Ⅱ팀은 뉴질랜드와 함께 공동 준우승을 차지하였고, 청주교육대학교 정병훈 교수가 이끌고 민족사관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한국Ⅰ팀은 종합성적 6위로 동메달을 확보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금상은 호주 대표단이 차지하였으며, 동상은 미국, 독일 등 7개 나라 대표단이 공동 수상하였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는 20세 미만의 청소년들이 주어진 17개 자연환경에 관한 탐구문제에 대하여 1년간의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형식의 독특한 대회로서,우리나라는 지난 ‘02년 우크라이나 대회에 처음 참가한 이래, ’03년 스웨덴 대회 우승, ‘06년 슬로바키아 대회 준우승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왔다.

금번 대회를 통해 과학부문 경시대회의 새로운 형식을 국내에 폭넓게 소개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청소년의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국제 적응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김남규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 Line 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5년 9월6일 (등록번호 :서울아00037호)는 까지 보유한 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