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 라마'입국 허용문제는 종교의 문제가 아닌 주권의 문제
'달라이 라마'입국 허용문제는 종교의 문제가 아닌 주권의 문제
  • 대한뉴스
  • 승인 2007.07.14 0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선 행보를 하고 있는 김원웅 국회통일외교통상위원장은 최근 방송된 BBS 불교방송에서 “달라이 라마 입국 허용문제는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주권의 문제”라며 “금년 대선에서 다른 외교적 현안과 관계없이 우리 문화주권을 지켜야 한다는 원칙을 가진 지도자가 선출되면 (달라이라마 입국허용) 문제는 쉽게 풀릴 것”이라고 밝혔다.


김의원은 “기독교 국가인 미국 프랑스 캐나다 호주가 중국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그의 입국허가를 내준 것도 이를 주권의 문제로 보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지난 6월 호주 하워드 총리가 달라이 라마를 초청한데 대해 중국 정부가 항의하자 호주 정부가 이를 주권의 문제라며 묵살했는데 우리 정부도 이런 호주 정부의 의지를 본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국제부 서지수 객원기자

OFF Line내외대한뉴스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문화가00164)대한뉴스2003년 10월 24일 (등록:서울다07265) 일간대한뉴스 On Line 등록일자 2005년 9월6일 (등록번호 :서울아00037호)는까지 보유한 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