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종말론...대재앙은 이미 시작 되었다 !
지구 종말론...대재앙은 이미 시작 되었다 !
일본의 과거 만행, 자연재해로 응분의 댓가 받는것
  • 대한뉴스
  • 승인 2011.03.1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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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폭발, 그리고일본 동북지방을 강타한 진도 9.0 지진과 해일

그리고 풍수해로 인한 천재지변 대재앙은 왜 계속 일어나고 있는가?

진도 7~10에 달하는 일본열도 대지진이 도쿄를 중심으로 근간에 강력하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며 재산과 인명 피해가 상상을 초월할 것 같다.

본지에서는 일본 대지진 및 세간에서 떠오르는 지구종말론과 관련,'생사령' '천지령' '황명' '선경세상'의 저자인 자미국 인황의 기고문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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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심판의 대재앙이 시작되고 있다 !

최근 상황을 보면, 일본 황궁도 온전하지 못할 것 같다.

이것이 일본열도 침몰 예언과 연결될 확률도 매우 높아지고 있다.

내년 2012년 12월까지 지진과 해일이 계속 일어나서 일본 열도는 아비규환 그 자체가 될 수도 있다.

일본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인 대재앙의 원인은 무엇일까 궁금하다.

이는 새로운 세상의 도래를 의미한다.

지구촌에 곳곳에서 100년 만에 일어나고 있는 이상기후, 토네이도, 허리케인, 태풍, 혹한, 혹서, 폭설, 폭우, 홍수, 지진, 해일, 화산폭발, 옥동자를 낳기 위한 산고의 진통으로 비유할까 한다.

마야의 예언가들이 말한 2012년 12월 21일 동짓날 지구 멸망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에서 일어나는 재앙은 그들이 과거 2차 대전 때 수많은 인명을 살상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보여 진다. 동남아 일대의 수많은 나라들을 강제로 침공하여 식민지화 했던 일본의 만행은 세월을 두고 자연재해로 응분의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리라.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그들이 인류에게한것처럼, 그대로거두고 있을 뿐이다.

미국에서 자주 발생하는 회오리바람 토네이도의 정체 역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고 있는 셈이다.또한 중국대륙의 대형지진 역시 55개 소수민족을 강제 점령한 그 대가를 치르고 있는 중이다. 전 세계 그 어느 나라도 남의 나라를 강제로 점령할 수가 없다.

이것이 새로운 후천세상이 열리는 전환점이다.

남의 나라를 강제로 점령하고 있는 이상, 지구촌에서 전쟁은 끊이지 않고 계속 될 것이다.

하늘께서 이제 그 진실을 인황을 통하여 만 세상에 알리시고 인권유린을 당하고 있는 전 세계 모든 식민 국가를 무소불위의 천력으로 분리 독립시켜 주실 것이다.

원시반본의 법칙에 의거하여 군사력을 동원하여 강제로 빼앗은 남의 나라 땅은 원래의 주인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전 세계 각국나라들이 모두 분리 독립하여 자주권을 가지며 천재지변 대재앙으로부터 하늘의 영원한 보호를 받는 자미국 연방국가로 귀속을 하라는 천지 메시지이다. 종교 안에서 하늘을 만나려는 수많은 인류를 자미국으로 인도하여 더 이상 종교의 노예나 종살이를 하지 말라는 메시지이다 .

대재앙으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세계정부 자미국에 들어와 각자 육신의 몸 안에 있는 영들의 부모님이신 하늘을 만나는 천제(천지신명공사)를 올려 하늘의 보호를 영원히 받는 하늘의 아들딸(천인)로 재창조되는 것이다. 개인, 가정, 기업, 국가 모두가 해당 된다.

인류는 하늘이 존재하실 것이라 믿는 긍정적 부류와 존재를 부인하는 부정적 부류가 있는데 하늘께서는 자미국에서 현실로 엄연히 그 존재를 나타내시고 하늘의 뜻을 만 세상에 전해주고 계신다. 그러나 종교인들은 그 위대하신 하늘을 어디 가서 어떻게 만나는 것인지 아는 사람이 전 세계에 단 한 명도 없다. 전 세계 유일하게 하늘을 만날 수 있는 세계정부 자미국 천상지상 자미천궁이기에 인류를 자미국 하나로 통일할 수 있다.

대재앙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시작되었다.

예언에 구사일생, 천조일손이란 말이 자주 등장한다.

10명 중에 한 사람이 살아남고, 천 명의 조상 중에 한 자손이 살아남을 것이라 한다.

개인, 가정, 기업, 나라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비법은 하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자미국 연방국가로 귀속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길이다. 저자는 하늘의 무소불위하신 대 능력을 거의 매일같이 생생히 체험하고 있는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종교에 빼앗긴 하늘의 자손들을 되찾으려는 곳이 자미국이다.

종교는 하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이 땅에 세워진 것임을 세계인류가 모르고 있다. 그러기에 5월에 미국에서 영어번역본이 출시되면 세계적인 이슈가 될 것이다.

자미국은 신흥종교를 세우는 곳이 아니라, 인류최초로 위대하신 하늘을 실제로 만날 수 있고, 하늘의 명을 받는 전 세계 유일한 곳이다. 대재앙에서 하늘의 보호를 받아 살아남고 싶은 세계인류는 자미국으로 들어오고 믿지 못하고 주정하는 사람들은 대재앙을 현실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면 된다.

하늘은 인류에게 회유, 현혹, 협박, 강요를 일체 하시지 않으신다.

하지만 하늘께 구원받을 전 세계 각국나라에 분포되어 있는 하늘의 자손들이 세계정부 자미국에 모두 들어오기 전까지 세계적 대재앙은 끊이지 않고 계속될 것이다. 인간들은 고난이 없으면기댈곳을 찾지 않는다.

하늘님과 조상님을 몰라보고 부정하는 세계인류는 대재앙 발생 때 구원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세계정부 자미국으로 세계인류를 불러들이기 위한 인류최초의 천지신명공사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결국 자미국에 들어와 하늘을 만나지 못하는 세계인류는 살아남기 힘들고, 강제로 남의 나라를 점령한 강대국 역시 대재앙을 피해 갈 수 없을 것이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천지신명공사는 실시간으로 집행되고 있다. 세계인류가 하늘이 실제로 존재하심을 알아보고 세계정부 자미국으로 귀속하는 하늘의 명을 받들지 않는 개인, 가정, 기업, 국가는 지구상에 존재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인류 탄생 이후 제 2의 천지창조가 시작되고 있다.

천지 재창조의 그 중심이 세계정부 자미국 천상지상 자미천궁이고, 하늘의 자손들을 약탈한 종교는 지구상에서 모두 사라질 것이고, 명실상부 세계의 중심국가, 영도국가, 신의 종주국, 인류의 종착역, 종교의 종착역, 조상의 종착역은 자미국이 될 것이다.

인류의 중심지는 세계정부 자미국 천상지상 자미천궁이고 인류의 수도가 된다.

세계인류는 하늘의 무소불위하신 대 능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하늘께서는 69억 인간들과 수억만 조에 이르는 조상님들 개개인의 생각이나 마음, 말, 글, 전화 통화내용, 문자메시지, 팩스, 모두를 실시간으로 듣고 지켜보시고 계시는 불가사의한 대단하신 능력자이시다.

그래서 자미국에서 행하는 모든 천지신명공사는 그대로 현실이 되어 일어나기 때문에 하늘과 조상님들을 몰라보고 부정하는 죄인들에게는 가장 두렵고 무서운 존재일 것이다. 세계 인류의 생사여탈권을 행사하시는 대단하신 하늘의 보호를 받는 사람과 조상, 영혼, 국가들만이 대재앙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다.

글/인황 정리/국제부 이명근 기자

(이 기고문은 본사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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