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KTX 캐릭터 개발 ‘본격’ 착수
코레일, KTX 캐릭터 개발 ‘본격’ 착수
  • 대한뉴스
  • 승인 2007.07.23 09: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나라 육상교통 대표 브랜드인 KTX가 캐릭터로 재탄생한다.

코레일(사장 이철)은 지난 12일 캐릭터 개발업체 (주)위즈크리에이티브(대표 박소연)를 사업자로 선정한데 이어, 23일 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KTX캐릭터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우선 10월경 KTX캐릭터 명칭과 이미지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초부터는 캐릭터 사업을 본격화해 각종 액세서리, 장난감, 문구 등으로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KTX캐릭터를 이용한 플래시 영상, 카툰 등도 제작해 역이나 열차 방송을 통해 승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김민근 사업개발본부장은 “우리나라 대표브랜드의 하나인 KTX가 캐릭터 개발을 통해 문화상품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고객들에게 꿈과 낭만, 재미를 줄 수 있는 캐릭터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위즈크리에이티브는 ‘부비’, '얌' 등 캐릭터 라이선스 상품 개발회사다.

송대원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 Line 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5년 9월6일 (등록번호 :서울아00037호)는 까지 보유한 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