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의 이영희 CEO, 8월은 베트남의 달 선포
현대정보기술의 이영희 CEO, 8월은 베트남의 달 선포
  • 대한뉴스
  • 승인 2007.08.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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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보기술(대표 이영희 www.hit.co.kr)이 최근 베트남 프로젝트 팀의 출정식을 열어 화제가 되고있다.


현대정보기술에 따르면, 이 출정식은 다른 프로젝트와 달리 해외파견근무를 하는 직원들과 가족을 위한 특별한 자리로 마련된 것.

또 이 자리는 긴 시간동안 떨어져 있어야 하는 가족들을 위해 베트남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과 그것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동영상을 비롯한 자료들이 준비되었고, 베트남 프로젝트에 대한 성공수행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


특히 IT강국 대한민국의 대표선수로서 수행을 잘하고 건강히 돌아오라는 의미로 부인과 동료들이 왼쪽가슴에 태극기를 달아주고, 남편이 직접 마음을 담은 편지를 읽어주는 동안에는 모두의 눈시울이 뜨겁게 붉어졌다.


현대정보기술 이영희 사장은 “꿈과 비전을 가진 사람은 모험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 용기와 팀원들간의 믿음과 배려로 훌륭히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IT강국의 위상을 떨치고 문화를 넘어 인간적으로 감동을 줄 수 있는 멋진 프로젝트로 만들어 나가자.”며 “ 가족과 떨어져있는 시간만큼 몸과 마음은 힘들겠지만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회사에서도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정보기술은 8월을 ‘베트남의 달’로 선포하고 프로젝트 수행이 시작된 만큼, 베트남 현지와 국내의 돈독한 관계유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활성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국제부 서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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