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야생 동식물을 사진에 담아주세요
서울의 야생 동식물을 사진에 담아주세요
- 8월말까지 제1회『서울 야생 동식물사진 공모전』개최
  • 대한뉴스
  • 승인 2007.08.15 10: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의 보도내용에 따르면, 서울시(푸른도시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서울 야생동・식물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자연생태계의 소중함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서울지역에 살고 있는 야생 동・식물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도심內 주요 하천과 산림을 지속적으로 복원,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데 필수적인 관련 자료를 축적하는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구 분

일반인 부문

학생 부문

인 원

시상내용

인 원

시상내용

48

-

48

-

금 상

1

시장 상장 및 상금 300만원

1

시장 상장 및 상금 50만원

은 상

2

시장 상장 및 상금 200만원

2

시장 상장 및 상금 30만원

동 상

5

시장 상장 및 상금 100만원

5

시장 상장 및 상금 20만원

입 선

40

시장 상장 및 상금 10만원

40

시장 상장

※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부담

단, 응모작품이 선정기준에 미달한다고 판단되는 경우, 선정작품수를 축소할 수 있음


8월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사진공모전에는 하루에도 20여 통 이상의 문의전화가 지속적으로 걸려온다. 일반인부문 및 학생부문으로 구분하여 각각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5명, 입선 40명 총 98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며, 총 1,8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1인당 5점 이내의 필름사진이나 디지털사진(5백만 화소 이상 또는 5MB 이상)을 11×14인치로 인화해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되고, 사진에는 서울시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이나 식물(숲도 가능)이 포함되어 있으면 응모가 가능하다.

특히, 서울시에서 가장 생태적으로 뛰어난 공간을 보전하기 위해 지정하고 있는 한강 밤섬, 탄천 등 12개 생태경관보전지역과 청계천, 안양천 등 3개 철새보호구역내에서 촬영한 사진 및 사진 대상(피사체)이 국가지정 보호종 또는 서울시 보호동식물인 경우 심사과정에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문의는 서울시 자연생태과(☏6360-4632)


정용신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 Line 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5년 9월6일 (등록번호 :서울아00037호)는 까지 보유한 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