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s Korean wave(韓流) in NFL
Samsung's Korean wave(韓流) in N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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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08.2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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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eems that Samsung's Korean wave(韓流)would be continued forever in America.

Samsung Electronics Co.,Ltd Aug 26 announced that they concluded an agreement for extension of their official sponsorship with NFL(National Football League) in America.

 

According to Samsung, they have sponsored NFL since 2005, as the 1st company in Korea, acting NFL's official HDTV.

 

Meanwhile Samsung had partnership with 4 MVP such as Boomer Esiason, Dan Marino, Troy Aikman, and Steve Young for 'ad' as well as promotion business, as one of the positive Samsung's marketing ways.

 

 

 

 

 

삼성전자가 미국의 국민 스포츠인 미국 프로풋볼 (NFL, National Football League)'을 후원, 미국시장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韓流돌풍은 끝이 없는듯하다.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 뉴저지에서 미국 NFL의 공식 스폰서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5년부터 2년간 한국기업으로는 최초로 미국 NFL을 후원,' 'NFL 공식 HDTV'로 선정된 바있고 그 동안의 마케팅 효과에 힘입어 NFL 후원을 연장키로 했다.

 

삼성은 '06년 시즌기간에 NFL의 명 쿼터백출신 부머 어사이즌(Boomer Esiason),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댄 마리노(Dan Marino), 트로이 애이크맨(Troy Aikman), 스티브 영(Steve Young) 등 과거 NFL을 주름잡았던 4명의 스타를 슬림형 TV, LCD TV, DLP TV, 플라즈마 TV 등 삼성의 각 TV 제품군과 연결, 광고ㆍ프로모션 등에 활용하는 등 NFL을 소재로 활용한 과감한 마케팅을 실시한 바 있다.

 

국제부 이명근 기자/외교통상부出入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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