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의 고장 영주시! 이제 도로명주소로 찾아오세요
선비의 고장 영주시! 이제 도로명주소로 찾아오세요
영주 풍기인삼축제 기간중 도로명주소 홍보 전개
  • 대한뉴스
  • 승인 2011.10.1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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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2011년 영주 풍기인삼축제 기간중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행사장 내에 종합안내소에 “대한민국 주소 2011년 새주소가 태어났습니다.” “새로운 시작 도로명주소” “우리집 새주소를 알려드립니다”라는 베너를 게첨하고 도로명주소 홍보를 실시하였다.

 

사진은 영주시청 공무원들이 도로명주소 홍보를 하고있다. ⓒ영주시청

 

시는 축제에 참가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주소를 알려주고 도로명주소 설문조사서를 작성하여 도로명주소 인지도와 기존 지번주소보다 도로명주소 찾기가 편리한지, 시설물에 대한 설치가 잘되었는지, 앞으로 도로명주소의 조기정착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도로명주소 안내지도가 그려진 손수건 4,000부를 배부하였다.

 

이 손수건에는 “선비의 고장 영주시! 이제 도로명주소로 찾아요세요”라는 다정한 문구를 사용하고 영주시 전지역 도로명과 관광명소 사진을 게재함으로 도로명주소의 친밀감을 더하였으며,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100여년동안 써온 지번주소체계를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이루어진 선진국형 도로명주소로 전환함에 있어 주민혼란 방지와 도로명주소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에 나선 영주시의 도로명주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디어가 넘치는 도로명주소 홍보등 다양한 경로를 이용해 도로명주소를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안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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