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의 얼짱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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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뉴스
  • 승인 2011.10.1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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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한인도상공회의소(ICCK / 회장 김종식)가 주최한 회원의 밤 행사가 서울 해밀톤 호텔 아쇼카 인도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법무법인 율촌에서 온 미국변호사 '유경민' 변호사와 러시아 출신 '드미트리' 전문위원은 인기몰이를 단단히 했다.

뉴욕주 변호사이기도한 유경민 변호사는 미국 보스톤에 있는 Suffolk 대학 로스쿨을 졸업,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재원인데, 그녀는 '앞으로 한-미 FTA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하고싶다'고 말한다.

국제부 이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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