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친구, 건강 담은 홍삼막걸리 출시
백년친구, 건강 담은 홍삼막걸리 출시
  • 대한뉴스
  • 승인 2011.10.2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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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인삼 본향의 이미지를 접목한 전통주 홍삼막걸리를 육성하고자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홍삼막걸리를 출시하게 되었다.

백년친구 건강 담은 홍삼막걸리. ⓒ영주시청
사업자인 만수주조 영농조합은 10월 31일 세계최고 품질로 인정받는 풍기인삼을 가공한 홍삼을 막걸리와 접목 희소가치가 있고 웰빙을 생각하는 소비자 기호에 맞추어 백년친구 홍삼막걸리로 정하고 본격 출시한다.


홍삼막걸리는 국민들의 먹거리가 다양해지며 점점 가치가 떨어지는 쌀의 가치를 높이고 소백산청정지역에서 재배한 풍기인삼을 직접 공장에서 홍삼으로 가공 가미하여 사포닌 함량이 우수하며 암예방, 당뇨병 치료효과가 뛰어나다.


생막걸리는 물론 유통 기한이 1년인 살균막걸리도 생산하므로 긴 유통기한을 장점으로 전국판매와 수출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백년친구 홍삼막걸리는 부드러운 술맛을 좋아하는 여성에게도 쌉싸름한 맛이 나야 술이 라는 남성들의 입맛에도 건강을 생각하는 애주가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술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맛과 향으로 소비자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특산물인 영주쌀과 영주홍삼을 가미한 자연의 색으로 주질이 우수한 명주를 만들어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주고, 국내로는 영주시를 대표하고 국외로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안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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