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 3년 연속 수상 쾌거
영주시,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 3년 연속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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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1.12.2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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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경북도 전체에 파급효과가 미칠 수 있는 도정역점 시책 중 농정평가 분야에서 도내 23개시군 중 영주시(시장 김주영)가 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농업분야의 이번 평가는 농업부문 예산투입실적, 쌀산업 FTA 대책 추진, 친환경농업, 식품유통, 농촌개발, 축산업 경쟁력제고, 농산물 수출시책 추진실적,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의 8개 부문을 대상으로 각 시군이 2011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농정업무 수행성과를 토대로 경상북도 성과평가관리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통해 선정되었다.

 

특히, 영주시는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조기집행 실적과 도 역점시책인 공동소득화 사업(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 고품질 쌀 생산․유통, 조사료 재배면적, 수출촉진대책 및 추진실적, 영주시장의 주요 농정현장 상시 방문을 통한 기관장 관심도, 특수시책 등 모든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따라 영주시에서는 앞으로도 한.미 FTA체결에 따른 지역농업에 미치는 영향 대처방안의 지속적인 교육과 우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지역 주산작목(사과, 인삼, 고구마 등)을 이용한 6차산업 발굴, 가공식품개발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로 지역경제를 발전시킴으로써 복지농촌 건설과 시정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안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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