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설 대비 안전대책 추진
경상북도, 설 대비 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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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2.01.0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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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합여객시설, 판매시설, 극장 등 다중이용시설 168개소에 대해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시민단체 등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1.5~1.16까지 10일간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금번 점검에서는 법령에 의한 시설기준 적정 여부, 주요 구조·부구조적 결함여부, 전기·가스·소방시설의 안전성 및 정기검사 이행여부, 피난통로 확보여부 등에 대해 중점점검 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유성근 안전정책과장은 금번 점검결과 지적되는 불안전요인에 대해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응급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시설물관리자에게 통보하여 즉시 현지시정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예산확보 지연 등으로 지정기간내 안전조치가 곤란한 시설은 우선 응급조치 후 위험요인을 해소할 때 까지 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위법·불법 등 위반행위에 대하여는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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