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T's 'ad' style is now changing
MCT's 'ad' style is now changing
  • 대한뉴스
  • 승인 2007.09.2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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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MCT today announced that they would push and rush for 'On-Line' based 'ad', complying with their recent public-relation activities which focused on 'the center of Asia's cultural city's network'


According to MCT, they plan to use all those of Internet space where most part of citizens have popularly enjoyed their 'e-life', such as Daum cafe, Cyworld, and Naver Blog so as to create more familiarity between MTC and citizens.


'Aside from routine advertisement from government, we will offer the various 'e'-contents like any tale of culture or history to find a key solution, cultivatiing factors for entertainment' said local authorities.

'Perhaps our portfolio about public-relations definately would be changed sooner' they added.

문화관광부의 온라인 홍보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문화관광부(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는 최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다양한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개발.서비스함으로써 국민들과의 온라인 접점을 늘리며 아시아문화, 문화도시에 대한 온라인 담론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도록 적극적인 온라인 홍보를 추진한다.





문광부에 따르면, 쌍방향 온라인 홍보를 위하여 국민 대다수가 가입활동하고 있는 다음 까페와 네이버 블로그, 싸이월드 타운 등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커뮤니티를 개설해 문화를 통한 국가발전전략으로서 국책 문화프로젝트인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가치와 비전을 홍보한다는 것.


또‘아시아 이야기’, ‘문화 이야기’ 등 조성사업을 이해할 수 있는 보다 일반적이고 일상적인 주제를 다룸으로써 젊은 계층의 공감대 확대와 적극적 홍보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문화관광부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을 국민들이 보다 더 알기 쉽게 하기 위하여 다양한 온라인 콘테츠를 개발하고 서비스한다.



국제부 이명근 기자/문화관광부 및 외교통상부 출입기자


(welove5555@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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