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LTE 영상-음성 통화 전환 시연
LG전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LTE 영상-음성 통화 전환 시연
LG DEMONSTRATED WORLD’S FIRST VOICE-TO-VIDEO CONVERSION OVER LTE NETWORK AT MWC 2012
  • 대한뉴스
  • 승인 2012.02.2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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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Electronics (LG) successfully demonstrated the world’s first voice-to-video conversion over a LTE network at the Mobile World Congress (MWC) 2012. The demonstration, which was based on LG’s proprietary technology, enabled users to switch back and forth between high quality voice and high resolution video call modes during an ongoing telephone conversation. Also demonstrated was a video sharing service, which enables real-time sharing of videos over a LTE network, as they are being recorded.

LG DEMONSTRATED WORLD’S FIRST VOICE-TO-VIDEO CONVERSION OVER LTE NETWORK AT MWC 2012 ⓒLG

LG’s LTE voice-to-video conversion process adheres to the IP Multimedia Subsystem (IMS) Profile for Conversational Video Service, the industry standard established by the GSMA to govern the delivery of both video and voice data over LTE. LG will launch LTE-capable smartphones compliant with Conversational Video Service later this year.

“LG will continue to lead in LTE by developing and introducing innovations that con-sumers can actually experience and benefit from,” said Dr. Jong-seok Park, President and CEO of LG Electronics Mobile Communications Company. “The LTE sector is advancing at light speed and our voice-to-video conversion technology is in the best posi-tion to be adopted industry-wide.”

At last year’s MWC, LG successfully demonstrated Voice over LTE (VoLTE) and video calls. Prior to the introduction of LTE technology, high definition video calls on smartphones were not possible, as 3G networks were unable to handle the volume of data at the speeds required for high quality video image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the LG stand (8B178) in Hall 8, Fira de Barcelona or visit the online newsroom at


LG전자가 27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2’ 전시회에서 세계 최초로 4G LTE망을 통한 영상-음성 통화간 전환 기술 시연에 성공하며 LTE 명가로서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LG전자가 27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2)'에 참가해 세계 최초 LTE 영상-음성 통화 전환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LG전자
LG전자는 이번 시연에서 ‘옵티머스 LTE’를 이용, 고음질 음성 통화를 하는 중간에 고화질 영상 통화 또는 비디오 쉐어(Video Share) 기능으로 전환하는 등 다양한 통화 방식 간에 자유롭게 오가는 모습을 선보였다. 비디오 쉐어는 통화 중에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는 화면을 상대방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기능이다.

이번 전환 기술의 시연이 성공함에 따라 3G 시대에는 이용할 수 없었던 영상-음성 통화 전환 기술의 상용화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는 전환 기술을 적용한 LTE 스마트폰을 올해 중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연에 적용한 LTE 음성통화 규격은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Association)에서 국제 표준으로 제정한 VoLTE(Voice over LTE) 기반의 ‘Conversational Video Service’ 기술 규격이다.

‘VoLTE’는 전세계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LTE 망에서 음성, SMS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 규격이며, ‘Conversational Video Service’는 VoLTE 규격에서 영상통화 규격까지 확장해 규정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해에도 MWC 전시회를 통해 세계 최초로 4G LTE망을 통한 고품질의 음성 및 영상통화를 각각 시연한 바 있다.

LG전자 박종석 MC사업본부장은 “LG전자는 빠른 실행력과 LTE 신기술을 바탕으로 LTE 시대를 선도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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