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춘 후보, 윤재수 후보는 보궐선거예산이 주민의 혈세인지 알고 있나, 책임져야
박기춘 후보, 윤재수 후보는 보궐선거예산이 주민의 혈세인지 알고 있나, 책임져야
  • 대한뉴스
  • 승인 2012.04.08 04: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선이 불과 4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자들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마지막 주말 유세 총력전을 치르고 있는 남양주[을] 박기춘 후보 유세현장

ⓒ대한뉴스
4월 7일 박기춘 후보는 진접 해밀마을에서 유세를 통해, 새누리당 윤재수 후보는 시의원을 내놓고 국회의원 나오겠다고 임기를 반 이상 남겨두고 그만두었다. 4년 동안 열심히 주민들을 위해서 일 하겠다고 약속해서 시의원에 선출되었으나,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보궐 선거를 하게 되었다. 보궐선거에 소요되는 예산이 연합뉴스에 의하면 무려 2억~6억이 소요 된다고 보도 되었다고 하며 윤재수 후보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주민들의 혈세를 낭비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대한뉴스
그뿐 아니라 윤후보는 기초의원의 가장 첫 번째인 민생법안을 만들어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표 발의를 통해 민생 법안을 통과 했다는 근거를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고, 논평 한마디도 인터넷 어디에도 검색되는 것이 없다며, 책임과 직책만 맡고 아무런 일도 하지않고 자리에만 연연하는 그런 명함용 후보에게 남양주를 맡길 수 없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대한뉴스
박기춘 후보는 입법이 무엇인지 입법을 통해서 지역민들에게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지를 연구하고 배웠다. 검증되고 능력 있는 기호2번 박기춘을 다시한번 국회로 보내 줄것을 간절히 호소했다.

ⓒ대한뉴스

취재 / 이용춘 기자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 (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 (등록번호:서울중00175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