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대는 송영선 후보 앞에, 시민들은 친근감 느껴
들이대는 송영선 후보 앞에, 시민들은 친근감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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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2.04.10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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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남양주[갑]에 출마한 새누리당 송영선 후보는 이색적인 선거운동으로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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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형제를 만나는 것과 같은 행동으로 앞을 막고 명함을 내미는 송후보 에게 시민들은 친근감을 느끼며, 모든 국회의원들이 당선된 후에도 이렇게 시민들에게 다가오면 얼마나 좋겠냐고 한마디씩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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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총선 을 얼마 안 남기고 갑자기 남양주에 출사표를 던진 송영선 후보는 3선에 성공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취재 / 총선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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