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캄보 양덕점 김열매 사장과 사랑의열매의 첫 나눔 인연
모캄보 양덕점 김열매 사장과 사랑의열매의 첫 나눔 인연
1주년 기념일, 나눔캠페인으로 고객들과 사랑 나누는 기회
  • 대한뉴스
  • 승인 2012.04.20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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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 / 이하 경북사랑의열매)는 4월 20일(금) 포항시 북구 양덕동에 위치한 모캄보 양덕점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나, 달콤한 커피향기와 함께 나눔캠페인 행사를 펼쳤다.

사진은 사랑의열매 홍보물 전달 모습 ⓒ경북사랑의열매

1주년 기념일을 맞아 모캄보 양덕점(사장 김열매, 31)을 찾아주신 고객들게 따뜻한 감사인사를 전하고, 보다 의미있는 기념일로 만들기 위해, 경북사랑의열매와 함께 당일 수익금을 이웃사랑성금으로 기부하는 나눔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모캄보 양덕점에서는 1주년 나눔행사를 위해 직접 포스터를 제작하고, 나눔에 참여하는 메뉴도 선정하고, 고객들에게 SMS를 통해 행사 참여를 독려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눔을 홍보하여, 고객들에게 소중한 이웃사랑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당일, 커피를 구입한 분들에게는 사랑의열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홍보물품을 선물로 드리며 마음을 전했다.

달콤한 커피향에 취하고 따뜻한 나눔에도 참여한 고객들의 얼굴에는 열매 사장님의 노력과 사랑의열매가 전하는 온정으로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하루였다.


모캄보 양덕점 김열매 사장(31)은, “평소 다양한 행사들을 해오다가, 1주년을 의미있게 기념하고자 기부행사를 생각하게 되었다. 오늘 맺은 사랑의열매와의 첫 인연이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 그동안 가게를 찾아주신 소중한 고객들과 함께 나눔 손길을 전할 수 있어 즐겁다”며, “오늘 모여진 수익금이 포항시 북구 지역의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되어, 꿈도 많고 밝은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나눔 의사를 전해왔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경북사랑의열매 관계자는 “열매 사장님의 전화를 받고 놀랐다. 요즘은 기쁜날, 특별한날을 보다 뜻깊게 보내기 위해 많은 분들이 나눔에 참여하고 있는데, 특히나 사장님 이름이 ‘열매’여서 더 기뻤던 것 같다. 따뜻한 나눔으로 만들어진 오늘의 첫 인연이 계속 이어져서 더불어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나눔캠페인은 김열매 사장님의 나눔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나 혼자만의 세상이 아니라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위해,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의 행복을 선물 받으실 분들에게 더욱 값지고 아름다운 본보기가 되고 있다.


세상 모든 자영업자를 위한 나눔캠페인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경북사랑의열매 ‘착한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셔서 정기적으로 나눔에 참여하거나, 특별한날, 기념일을 맞아 나눔을 실천할 수도 있다.


이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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