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 임기옥 “복 이야기” 출간
남재 임기옥 “복 이야기” 출간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받고 주기를 원한다
  • 대한뉴스
  • 승인 2012.05.3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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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받고 주기를 원한다. 하지만 행복은 노력 없이는 오지도 얻을 수도 없다. 행복은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간다. 약 3천자가 넘는 福字는 많은 분들에게 복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와 우리의 이웃에게 “복福”을 염원하고 있다. 복은 찾아 가는 운행자運行者에게만 복이 찾아온다. 한곳에 머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고 있기에 운행이라고 한다. 드디어, 세상에 출간한 남재 임기옥의 “복 이야기”는 많은 분들에게 복을 선물하고 있다.

복 이야기 ⓒ대한뉴스

글로벌시대 추세에 맞춰 영어·중국어·일어로 번역

글로벌시대의 추세에 맞춰 이를 영어·중국어·일어로 번역하여 한자문화권 뿐 아니라 영어 문화권에서도 “복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남재의 자비심과 이타주의 정신은 세계무대를 향한 힘이다. 한국관광공사 사장 이참은 “독일을 떠나 한국에서 생활한지도 벌써 3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렇게 긴 시간동안 제가 한국이라는 나라의 매력에 깊게 빠져들었던 이유는 다른 나라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한국만의 신비로운 에너지인 기(氣)와 신명나는 에너지인 흥(興), 그리고 따뜻하고 배려하는 감성적 에너지인 정(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국인만의 따뜻한 감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게 해준 정(情)이야 말로 한국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라고 얘기했다. 연안대비燕雁代飛) 즉 ‘제비와 기러기가 날며 스치는 인연도 큰 인연因緣이라’ 하는데 남재 임기옥의 “복 이야기”를 보고 모든 이가 ‘복福’ 받기를 소망한다.

장경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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