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이하이, 김연아 아이스쇼서 듀엣 무대
박지민-이하이, 김연아 아이스쇼서 듀엣 무대
K팝스타 박지민-이하이, ‘위 파운드 러브’ 함께 부르며 커튼콜 무대 장식
  • 대한뉴스
  • 승인 2012.08.13 15: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팝스타 박지민과 이하이가 '위 파운드 러브'로 김연아 아이스 쇼에서 듀엣으로 조우한다.


올댓스포츠는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K팝스타'의 히로인 박지민과 이하이가 '삼성 갤럭시SⅢ★스마트에어컨Q 올댓스케이트 서머 2012'에서 공연할 곡을 13일 공개했다. 박지민과 이하이는 오는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이번 아이스 쇼 커튼콜 공연에서 리한나(Rihanna)의 '위 파운드 러브(We found love)'를 듀엣으로 공연하며 아이스 쇼의 대미를 장식하는 것.


박지민과 이하이는 K팝스타 경연 중 '굿 바이 베이비(Good-bye Baby)'를 듀엣으로 펼쳐, 시청자로부터 개성적인 중저음을 가진 이하이와 맑은 고음을 지닌 박지민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원곡 이상의 감동을 줬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위 파운드 러브'로 다시 만나게 된 박지민-이하이의 하모니에 맞춰 김연아를 비롯해 알렉세이 야구딘, 조애니 로셰트 등 세계적인 스케이터들이 어떤 커튼콜 무대를 꾸밀지 주목된다.


박지민과 이하이는 듀엣공연에 앞서 개별 공연도 펼친다. 먼저 '모태소울' 이하이가 캐리 언더우드 (Carrie Underwood)의 '굿 걸(Good Girl)'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아이스 쇼 2부의 시작을 알린다. 박지민은 K팝스타에서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심사위원들에게 100점, 99점, 100점의 꿈의 점수로 기립박수를 받은 바 있는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로 2부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올댓스포츠는¡°두 소녀의 특별한 음색과 선수들의 개성 넘치고 파워풀한 안무가 색다른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열흘 앞으로 다가온 아이스쇼가 관객들과 선수들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바캉스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최고의 피서지 ‘얼음 나라로의 여행(To the Ice World)'를 주제로 펼쳐질 ‘삼성 갤럭시SⅢ★스마트에어컨Q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2’는 올림픽 체조경기장 특설링크에서 열린다. 8월 24일(금) 오후 8시, 8월 25일(토) 오후 5시 30분, 8월 26일(일) 오후 5시 등 3회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 1544-1555)을 통해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allthatskat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선 기자

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서울중00175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