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소방서 119구조대 볼라벤 강풍에 시민안전 위해 동분서주
남양주소방서 119구조대 볼라벤 강풍에 시민안전 위해 동분서주
  • 대한뉴스
  • 승인 2012.09.05 0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8월 28일 초강력 태풍 볼라벤이 수도권을 강타, 남양주시에는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했다. 강한바람과 비로 전기누전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했고, 연립주택 구조물이 추락했으며, 고층 아파트 유리창이 깨지거나 문틀 자체가 밀려드는 아찔한 순간도 있었다. 간판이 떨어지고 반쯤 걸린 위험한 순간도 있었으며 빗길에 자동차 추돌사고와 가로수를 들이받는 충돌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대한뉴스
이날 남양주소방서 119구조대는 새벽부터 출동 피해현장을 신속하게 처리했다. 시민들은 구조대원들이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꼼꼼하게 현장을 정리하는 것을 보며, 고마움을 표했다.

취재 / 영상취재팀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서울중00175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