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교보문고, ‘15주년 Festival’ 개최
인터넷교보문고, ‘15주년 Festival’ 개최
15살 인터넷교보문고가 생일떡을 돌립니다!
  • 대한뉴스
  • 승인 2012.09.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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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개점 15주년을 맞은 인터넷교보문고(대표 허정도, www.kyobobook.co.kr)는 인터넷의 대중화가 막 시작할 무렵, 인터넷이란 개념조차 낯설었던 1997년 문을 열었다. 국내 최초로 인터넷서점을 연 인터넷교보문고는 1일 평균 방문자 수 15만 명에 총 회원수 700만 명으로 인터넷 서점가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인터넷교보문고는 개점 15주년을 맞아 9월 30일까지 '인터넷교보문고 15주년 Festival'을 개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교보문고 15주년 이벤트 포스터 ⓒ대한뉴스
먼저, 지난 15년을 돌이켜보며 한결같이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고객들에게 생일떡을 제공한다. 책을 구매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3종류의 떡 중 자신이 원하는 떡을 선택하면 이벤트가 응모된다. 생일떡은 고구마 떡케잌, 식사대용으로 간편히 먹을 수 있는 떡 선물세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1,500명에게 증정한다.


15년 동안 함께 해 준 출판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한 ‘20대 출판사 브랜드전’도 개최한다. 꾸준히 인기 도서를 출판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영사, 문학동네, 민음사 등 20개 출판사들의 책을 5종씩 총 100종으로 구성했다. 더불어 도서 1만 5천 종을 최고 93%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빅픽쳐>, <정의란 무엇인가>, <생각 버리기 연습>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가 포함되어 있어 저렴한 가격으로 책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또한 15년 간의 히스토리를 볼 수 있는'인터넷교보문고15년 전 그땐 그랬지' 코너를 교보문고 문화 콘텐츠 종합 채널 교보문고 북뉴스에 마련했다. 콘텐츠로는 지난 15년간의 베스트셀러를 분석한 '그들이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 출판계의 새로운 강자 웹툰작가 인터뷰, 아이돌과 드라마, 순정만화가 인기를 끌었던 90년대 대중문화 등이 있다.


인터넷교보문고 이승은 팀장은 "15년전 국내 최초로 인터넷서점을 오픈하면서 새로운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으로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창출해왔다"며 "15년 동안 끊임없이 사랑해 준 고객, 출판사, 작가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책 사랑 실천 약속 캠페인'도 진행한다. 고객과의 소통을 원하는 교보문고 직원 15인은 지금까지 고객들이 보내준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의 포부를 약속했다. 고객들 중 인터넷교보문고와 책과 관련된 자신의 약속을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몰스킨 노트, 오롬 작석형 핸디노트 등 선물을 증정한다. 15주년을 기념해 펼쳐지는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http://goo.gl/zKIoW) 를참조하면 된다.

이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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