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 도시건설 ‘신기술대전’개막
행정중심복합 도시건설 ‘신기술대전’개막
건설,환경, 첨단신기술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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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10.2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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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서울 양제동 aT센터에서 개최

 

첨단 신기술이 전시되는 등 39개 업체에서 참여해 신기술, 신공법에 대한 설명과 참가자의 질의문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신기술 대전’은 지난 7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행정도시 건설이 본격화면서 건설․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관련 신기술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폐기물 소각,건조 등 처리기술과 교량 건설,보수,보강 기술 등이 환경과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심을 끌었다.

 

건설 신기술의 날’ 행사에서는 건설기술 발전 등 신기술의 역할을 조명하고,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건교부장관 표창 등이 수여됐다.

 

남인희 행정도시건설청장은“「신기술 대전」은 건설,환경분야의 첨단 신기술을 도시 건설과정에 적극 활용해 행정도시를 세계적명품도시로 건설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행사”라고 말했다.

 

이번 ‘신기술 대전’은 행정도시건설청, 한국토지공사, 대한주택공사가 주최하고, 한국건설신기술협회,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한국환경기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김남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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