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두 천재소녀의 첫 노래 ‘I Dream’
15살 두 천재소녀의 첫 노래 ‘I Dream’
경험해보지 못한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동
  • 대한뉴스
  • 승인 2012.10.0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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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놀라게 한 열 다섯살 동갑내기 두 천재 소녀가 온다. JYP의 천재 디바로 구성된 그룹 '15&'은 5일 첫 데뷔싱글 'I Dream'을 공개, KPop Star의 히로인 박지민과 스타킹의 히로인 백예린이 만나 경험해보지 못한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동을 선사한다.


ⓒJYP
15&의 데뷔곡 I Dream은 세상을 놀라게 하며 데뷔한 열다섯 살 동갑내기 두 소녀가 대중 앞에 서기까지의 모습을 담은 팝 발라드 곡이다. 대중음악에서는 흔치 않은 호른, 플룻 등 대규모 악기 편성과 두 옥타브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멜로디 라인, 그리고 클라이막스에 다다를수록 두 여성 보컬이 주고받는 파워풀한 애드립은 두 천재소녀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열다섯이라는 어린 나이의 소녀들이지만, 자신들의 목소리로 사람들에게 오래 남을 수 있는 노래를 하겠다는 꿈과 감동이 녹아있다.


데뷔 싱글을 발표한 15&은 "데뷔 곡이 마치 우리의 이야기 같다. 저희를 가장 처음부터 지켜 봐주신 많은 분들 앞에 드디어 가수 15&으로 노래를 들려드리게 되어 굉장히 설렌다. 최선을 다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벅찬 소감과 다짐을 전했다.


열다섯 두 소녀의 아름다운 꿈 이야기 'I Dream', 천재소녀들이 느껴 본적 없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15&은 7일 SBS인기가요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최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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